9막혔던 곳
겹받침을 줄줄이 흐리게 읽었어요

10월 2일
- 문제«굶어야», «흙으로», «붉은»이 한꺼번에 흐리게 들렸어요
- 원인겹받침 ㄻ·ㄼ·ㄺ·ㅄ이 문제
- 고친 법같은 꼴의 낱말을 미리 모아 넣었어요
- 고친 법목소리 지시문 끝에도 받침과 겹받침을 표준 발음대로 읽으라는 문장을 한 줄 더했어요
10월 2일 5편 시안에서 «굶어야», «흙으로», «붉은»이 한꺼번에 흐리게 들렸어요. 낱말 하나씩 고치다가 겹받침 ㄻ·ㄼ·ㄺ·ㅄ이 문제라는 것을 알고, 같은 꼴의 낱말을 미리 모아 넣었어요. 목소리 지시문 끝에도 받침과 겹받침을 표준 발음대로 읽으라는 문장을 한 줄 더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