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막혔던 곳
«여든 곳»을 «팔십 곳»으로 읽었어요

10월 3일
- 문제«여든 곳»을 «팔십 곳»으로 읽었어요
- 고친 법단위어 표를 따로 만들었어요
고유어로 읽는 단위
- 곳
- 명
- 마리
뜻이 둘인 단위(장·대·시)는 표에 넣지 않고 대본에 한글로 직접 써요
10월 3일 7편에서 생긴 일이에요. 운영자는 예시 하나로 규칙을 넓게 잡으면 다른 데까지 번질까 걱정했어요. «여든 곳 , 마흔 다섯곳 이게 지금은필요한데 이렇게 말하면 안써야 할곳에도 써야할까봐 걱정이야».
그래서 단위어 표를 따로 만들었어요. «곳·명·마리»처럼 고유어로 읽는 단위가 붙은 1~99만 고유어로 읽히고, 날짜와 금액은 한자어로 읽혀요. 뜻이 둘인 단위(장·대·시)는 표에 넣지 않고 대본에 한글로 직접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