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14막혔던 곳

검사기가 못 잡는 것

  • 동사 없이 끝난 문장이 코드가 못 잡아요
  • 목록에 없는 새 유행어못 잡아요
  • «너무 매끈하다», «누가 썼는지 모르겠다» 같은 인상규칙으로 못 잡아요
  • 동사 없이 끝난 문장은 이 코드가 못 잡아요. 검사 결과 그림의 첫 문장 «아이보리 니트 위»가 그래요. 이런 것은 사람이 소리 내어 읽으며 봐요.
  • 목록에 없는 새 유행어는 못 잡아요. 지적받을 때마다 목록에 더해야 해요.
  • «너무 매끈하다», «누가 썼는지 모르겠다» 같은 인상은 규칙으로 못 잡아요. 이 사이트의 말투 규칙에도 그런 지적을 규칙으로 못 잡는 것이라고 따로 적어 두었어요.

비슷한 일이 서식에서도 있었어요. «강조를 넉넉히»라고 적어 둔 규칙이 세 번 어겨진 뒤 숫자로 바꾼 이야기는 복사용 페이지 글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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