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3알아 두기

장면은 고정하고 그림체만 바꿨어요

시안 여섯 장은 모두 같은 장면이에요. 해 질 녘 신전 계단에서 석류를 든 여신과 검은 망토의 남신이 마주 보는 장면을 정해 두고, 그림체 설명만 바꿔 Codex에 3:4 세로 그림으로 그리게 했어요. 비교 화면에는 «캐릭터 디자인이 아니라 그림체만 보는 시안이다»라고 적었어요. 장면까지 바뀌면 그림이 좋아 보이는 이유가 그림체 때문인지 구도 때문인지 가릴 수 없어요.

같은 신전 계단 장면을 평면 색면, 잉크 회화, 한국 판타지 셀, 한국 로맨스 판타지, 애니풍, 도기 현대화 여섯 그림체로 그린 시안. AI는 2번(본편)과 6번(표지)을 추천했고 운영자는 3번을 골랐어요.
같은 신전 계단 장면을 평면 색면, 잉크 회화, 한국 판타지 셀, 한국 로맨스 판타지, 애니풍, 도기 현대화 여섯 그림체로 그린 시안. AI는 2번(본편)과 6번(표지)을 추천했고 운영자는 3번을 골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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