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는 표시를 단 원고, 아래는 이 글의 스크립트를 실제로 돌려 만든 복사용 페이지를 캡처한 화면이에요.
네이버 편집기는 다른 웹페이지에서 복사한 내용을 붙여 넣으면 글자 색, 굵기, 배경색, 정렬, 인용구, 구분선, 글꼴을 그대로 받아 줘요. 사진은 받아 주지 않아요. 바깥 주소의 사진은 링크로만 남고 네이버에 올라가지 않아요. 2026년 9월 30일과 10월 2일 두 번 시험해서 같은 결과를 확인했어요.
서식은 반드시 태그 안의 style="..."로 넣어야 해요. 따로 둔 CSS 파일이나 클래스는 붙여 넣는 순간 사라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