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막혔던 곳
사진 구도가 늘 같으면 걱정이 생겨요

사진에 설명을 다는 방식을 아홉 가지
- 빨간 상자
- 돋보기
- 번호 띠
- 지시선
- 두 장 비교
- 네 컷 등
네이버가 반복 구도를 실제로 낮게 평가하는지는 공식 근거를 찾지 못했고
10월 7일 운영자가 «매번 비슷한 사진구조(안경에 텍같은걸로 설명) 이게 너무 반복되면 저품질먹을거같아서»라고 했어요. 그 뒤로 사진에 설명을 다는 방식을 아홉 가지(빨간 상자, 돋보기, 번호 띠, 지시선, 두 장 비교, 네 컷 등)로 나누고, 같은 방식이 이어지지 않게 돌려 쓰고 있어요. 네이버가 반복 구도를 실제로 낮게 평가하는지는 공식 근거를 찾지 못했고, 미리 피하는 쪽을 골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