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겪은 일
그래서 업로드 패키지만 만들었어요

파이프라인의 배포 단계는 틱톡용으로 아래 파일을 한 폴더에 만들고 멈춰요. 상태는 «사람이 올려야 함»으로 기록해요.
| 파일 | 내용 |
|---|---|
video.mp4 |
완성 영상 |
cover.jpg |
표지 그림(있을 때만) |
caption.txt |
제목, 설명, 해시태그 8개까지. 2,200자를 넘으면 잘라요 |
README.txt |
안내문 |
metadata.json |
제목·설명·태그 같은 정보 |
안내문에는 선택지 두 가지를 적었어요.
- 이 폴더의 영상을 앱에서 직접 올린다. 감사 없이도 할 수 있어요.
- TikTok for Developers에서 앱을 등록하고 감사를 신청해, 통과한 뒤 자동 게시를 붙인다.
자동 업로드 코드를 미리 넣어 두고 «심사를 통과하면 켜자»고 할 수도 있었어요. 설계 문서는 그렇게 하면 그사이 올라간 영상이 본인만 보기로 조용히 쌓인다고 보고 그 길을 버렸어요.
그 설계 문서에는 감사 뒤에도 그 전 영상은 공개되지 않아 «전부 다시 올려야» 한다고 적혀 있어요. 2026년 10월 10일 공식 안내를 다시 열어 보니, 다시 올리는 대신 게시물마다 공개 범위를 바꾸는 방법이 적혀 있었어요. 다시 올릴 필요까지는 없더라도 한 편씩 사람이 손대야 하는 것은 같아서, 패키지만 만드는 결정은 그대로 두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