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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이랬어요
유튜브Data API로 자동 업로드가 되게 짰고
틱톡자동 업로드 코드를 아예 만들지 않았어요
운영자의 한국사 쇼츠 파이프라인은 영상 한 편을 만들면 유튜브·틱톡·인스타그램 세 곳에 내보내도록 2026년 8월 12일에 설계했어요. 유튜브는 Data API로 자동 업로드가 되게 짰고, 처음에는 비공개로 올리게 했어요. 잘못된 영상이 바로 공개되면 되돌릴 방법이 없어서예요. 그런데 틱톡만은 자동 업로드 코드를 아예 만들지 않았어요. 올리는 데 필요한 파일만 한 폴더에 모으고, 올리기는 사람이 앱에서 하게 했어요.
먼저 밝혀 둘 것이 있어요. 이 파이프라인은 아직 배포 단계까지 실제로 돌린 기록이 없어요. 발행 기록 표가 비어 있어요. 이 글은 틱톡에 올려 본 경험담은 아니에요. 공식 정책을 확인하고 자동 업로드를 만들지 않기로 정한 기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