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겪은 일
대신 남은 것

- 18종글자 스타일
- 4장파란 하늘, 흰 벽, 백사장, 흙담
- 6종어느 배경에나 안전한 스타일
두 번의 사고는 이걸 안 하고 감으로 골라서 났다
조회수 비교는 몇 주가 걸리지만, 표지 글자가 배경에 묻히는지는 바로 잴 수 있어요. 8월 30일 운영자가 «계속 자산 쌓아놓자.»라고 해서 글자 스타일을 18종으로 늘렸고, 이때 실제 표지 4장(파란 하늘, 흰 벽, 백사장, 흙담)에 18종을 모두 얹어 읽히는지 쟀어요. 어느 배경에나 안전한 스타일은 3종에서 6종으로 늘었어요.
표지 그림을 넣으면 18종을 얹어 보고 잘 읽히는 순서로 줄 세우는 기능도 만들었어요. 그 전에 글자가 배경에 묻혀 표지를 급히 바꾼 일이 두 번 있었는데, 커밋 기록에는 «두 번의 사고는 이걸 안 하고 감으로 골라서 났다»고 적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