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4겪은 일

내가 쓴 글도 검수에서 걸렸어요

  • 열세 번불통과
  • 여섯 번다시 검수할 때
그림 아래 설명한도를 어떻게 풀었는지 기록에 없다
본문운영자가 한도 초기화함이라고 했다

설계 담당이 만든 글과 화면 변경은 같은 날 열세 번 불통과를 받았어요. 그 가운데 여섯 번은 독립 검수가 생기기 전에 쓴 글 다섯 편을 다시 검수할 때 나왔어요. 새 글에서 걸린 것은 이런 것이었어요.

  • 원본에 «고칠 때 지킬 것»이 네 가지인데 세 가지만 옮겼어요.
  • 그림 아래 설명은 «한도를 어떻게 풀었는지 기록에 없다», 본문은 «운영자가 한도 초기화함이라고 했다»로 서로 반대처럼 읽혔어요.
  • 첫 문단에 «그사이 예약 설정은 한 줄도 바뀌지 않았다»고 썼는데, 같은 글 본문에 그사이 예약을 끈 날이 나왔어요. 고친 문장도 전날 밤 일과 부딪혀, 이 문단에서만 두 번 걸렸어요.

원본과 숫자를 다 맞춰 놓고도, 한 글 안에서 앞뒤가 어긋나서 걸린 것이 세 번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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