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겪은 일
막을 것과 물을 것을 나눴어요
10월 1일 커밋에서 영상·목소리 규칙 검사는 묻지 않고 막도록(deny) 바꿨어요. 막히면 AI가 이유를 읽고 요청을 고쳐 다시 보내요. 사람을 기다리지 않아요.
크레딧 검사만 묻기(ask)로 남겼어요. 영상·그림·소리 생성 같은 유료 호출이 오면, 견적만 내는 요청(get_cost)이 아닌 한 운영자에게 물어요. 검사기 코드를 줄이면 이래요(형식을 확인하는 조건 하나와 이유 문장 앞의 규칙 번호는 뺐어요).
if params.get("get_cost"):
return # 견적은 돈이 안 든다
out({"hookSpecificOutput": {"hookEventName": "PreToolUse", "permissionDecision": "ask",
"permissionDecisionReason": "크레딧이 드는 생성이다. 견적(get_cost)을 운영자에게 보이고 승인받았는지 확인한 뒤 허락한다."}})
막는 쪽은 AI가 스스로 고칠 수 있는 일이고, 묻는 쪽은 돈이 나가서 되돌릴 수 없는 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