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막혔던 곳
승인 창 때문에 작업이 자꾸 멈췄어요
Codex CLI는 두 개를 동시에 돌리면 실패해요. 이 문제로 승인 창이 뜨며 작업이 서는 일이 생기자, 2026년 9월 30일 운영자가 이렇게 말했어요.
«나는 승인땜에 레포가 멈추는 걸 진짜 넘 싫어해 코덱스가 쓸데없이 도는거 직접확인후 판단해서 종료하는 방향은 안돼?»
지금 코덱스 지킴이는 묻지 않아요. 부르기 직전과 답을 마칠 때, 세션을 열 때 코덱스 프로세스를 직접 봐요. 부모 프로세스가 이미 죽은 것과 40분 넘게 돌았는데 CPU가 2초 동안 거의 움직이지 않은 것은 꺼요. 일하는 중인 것이 있으면 새 호출만 막고, «끝나면 다시 하라»는 이유를 Claude에게 돌려줘요. 운영자가 직접 연 코덱스 창은 건드리지 않아요. 이 일은 검색 명령 하나가 PC를 멈춘 날의 «다음 날 생긴 일»에도 적었어요.